주 52시간, 지키는 것보다
증명하는 게 더 어렵습니다
한도는 넘기 전에 막아야
주 40시간에 연장근로 12시간. 넘은 뒤에 알면 늦습니다. 회사가 정한 주간 PC 사용 한도에 가까워지면 미리 알리고, 넘는 사용 연장 신청은 받지 않습니다.
근로시간은 기록으로
임금대장에는 근로시간수를 적어야 합니다. PC 를 켜고 끈 시각을 서버 시각으로 남겨 근거를 만듭니다.
우회되지 않게
PC 시계 바꾸기, 프로그램 지우기, 가상 데스크톱. 서버 시각·연결 감시·OS 잠금으로 대비합니다.
갑자기 꺼지지 않습니다
세 번 미리 알리고, 그래도 일이 남았다면 그 자리에서 PC 사용 연장을 신청합니다. 얼마나 더 쓸지와 이유를 함께 고릅니다.
감시가 아니라 약속을 지키는 도구
PCOFF 는 일한 시간을 지키는 데 필요한 것만 다룹니다.
- 1직원도 자기 기록을 봅니다출퇴근뿐 아니라 잠금·연장·반려·정정 이력까지. 숨기거나 지우는 기능은 없습니다.
- 2화면·키 입력은 모으지 않습니다PC 를 켜고 잠그고 푼 시각과 사용 연장·비상 해제 기록(사유 포함)만. 화면 캡처·방문 사이트·입력 내용은 수집하지 않습니다.
- 3인터넷이 없는 사내망에도같은 서버를 회사 안에 설치할 수 있습니다. 외부 서비스 없이 모든 기능이 동작합니다.
- 4근태 시스템과 이어집니다WeAreThe 근무표·결재와 연동하고, 다른 시스템은 CSV·웹훅으로 연결합니다.
오늘 누가 일하고, 누가 한도에 가까운지
회사 환경에 맞게 두 가지
바로 시작
- 설치 파일만 배포하면 끝
- 자동 업데이트
- 웹·휴대폰에서 사용 연장 승인
- 무료 체험(예정)
폐쇄망·망분리 환경
- 서버를 회사 안에 설치
- 외부 인터넷 연결 없이 동작
- 업데이트는 관리자가 직접 반영
- 사내 근태 시스템과 서버끼리 연동
인원과 환경을 알려 주시면
맞는 구성을 안내드립니다
영업일 기준으로 연락드립니다. 도입 전 확인하실 것(취업규칙 반영, 직원 안내·동의)도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.
도입 전에 많이 묻는 것
PC 기록이 곧 근로시간인가요?
아닙니다. PC 사용 기록은 근로시간을 판단하는 유력한 자료일 뿐, 그 자체로 법적 근로시간은 아닙니다. 회의·외근처럼 PC 를 쓰지 않는 근무도 있으므로 정정 기능을 함께 둡니다.
PC 사용 연장이 곧 연장근로인가요?
아닙니다. PC 사용 연장은 PC 를 더 쓰도록 잠금 시각을 늦추는 것입니다. 그 시간이 연장근로인지는 회사와 근태 시스템이 정합니다.
직원 동의가 필요한가요?
도입하는 회사가 취업규칙 반영, 수집 항목 고지, (30인 이상이면) 노사협의회 협의 등을 직접 진행해야 합니다. PCOFF 는 고지 문구와 수집 항목을 화면에 공개합니다. 이 안내는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.
인터넷이 끊기면 어떻게 되나요?
마지막으로 받은 근무 정책대로 계속 알리고 잠급니다. 기록은 PC 에 쌓아 두었다가 다시 연결되면 보냅니다. 급할 때는 관리자의 당일용 비상 해제 코드를 씁니다.
직원이 프로그램을 지우면요?
PCOFF 비즈니스는 관리자 권한으로만 지울 수 있고, 연결이 끊긴 PC 는 관리자 현황판에 바로 표시됩니다.
WeAreThe 를 쓰고 있어요.
근무표·휴가·연장근무 승인을 WeAreThe 에서 받아 잠금 시각을 정하고, PC 처음·마지막 사용 시각을 WeAreThe 로 보낼 수 있습니다(연동 준비 중).